○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서울아산병원, 외국인주민 위한 검진 봉사 2년째 지속 (25. 8. 3.)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김용국)와 서울아산병원이 8개국 50여 명의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검진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CBC, 당뇨, X-ray 등 포괄적인 검사와 약 처방, 통역 지원까지 제공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큰 의미를 더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정확한 진단과 맞춤 상담을 통해 건강 관리에 실질적 도움을 받았으며, 만족도 또한 매우 높았습니다.
센터는 앞으로도 서울아산병원과 협력하여 외국인주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의 포용성을 높이는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 관련 보도자료
- https://www.yisc.or.kr/sub/data.php?&board_page=1&board_mode=view&board_no=934
○ 진행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