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2026 한마음으로 즐기는 가을 축제(We are the one)’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추석을 맞아 외국인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화합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한국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등 다양한 국가가 참여해 각국의 전통음식과 전통놀이를 소개하고, 세계 각국의 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계음식 시식과 전통차 체험, 캘리그래피, 전통놀이와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서로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즐겁게 교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외국인근로자 한국어 말하기대회’에서는 한국 생활의 경험과 회사 이야기 등을 나누며 언어를 넘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용인시자원봉사센터와 처인구보건소의 협력으로 더욱 안전하고 풍성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힘을 모아 주신 모든 기관에 감사드립니다.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나고, 다양한 이웃이 함께 웃으며 하나 되었던 시간! 문화는 달라도, 우리는 하나! 앞으로도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는 외국인주민과 지역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함께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네팔 티즈(Teej) 축제를 진행했습니다. 티즈 축제는 네팔의 대표적인 전통 명절 중 하나로 여성들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평안과 안녕을 바라는 의미 있는 문화 행사입니다. 축제 기간에는 전통 의상을 입고 노래와 춤을 즐기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모여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유대감을 다집니다. 이번 축제는 네팔의 고유한 전통과 문화를 함께 나누고 고향의 추억과 정을 나누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문화는 달라도, 서로를 향한 마음은 하나! 앞으로도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는 외국인주민의 다양한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미얀마 와소 축제를 진행했습니다. 와소 축제는 미얀마의 전통 불교문화와 관련된 중요한 명절로 불교 신자들이 사찰에 공양을 올리고 승려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보시하며 나눔과 자비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입니다. 특히 와소는 불교의 우안거가 시작되는 시기로 수행과 정진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가족과 이웃, 공동체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전통으로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는 미얀마의 전통문화를 함께 나누고, 고유의 문화와 풍습을 이해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다름 속에서 함께하는 기쁨을 나누며! 앞으로도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는 외국인주민의 다양한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고, 문화적 다양성이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자격 취득으로 한 걸음 더 성장하다!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진행한 외국인주민 대상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취득 과정’이 참여자들의 열정과 노력 속에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주민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여 안정적인 사회·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필기부터 실기까지 단계별 교육을 통해 지게차 운전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익히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배웠습니다. 특히 총 22명의 신청 수강생 중 18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하고, 최종 자격 취득까지 이어지는 값진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배움에 대한 열정과 꾸준한 노력이 자격 취득이라는 결실로 이어진 만큼, 이번 과정이 참여자들의 자신감을 높이고 더 넓은 취업 기회로 나아가는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바랍니다. 도전은 성장으로, 배움은 새로운 기회로! 앞으로도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는 외국인주민의 역량 강화와 안전한 일자리 진입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