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는
5월 17일부터 6월 14일까지 ‘꾸미는 재미, 네일 아트 1반’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수업은 기본 네일 관리부터 다양한 컬러링과 네일아트 기법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참여자들이 실습을 통해 자신만의 네일 디자인을 표현할 수 있도록 운영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손톱 관리와 파일링, 큐티클 정리 등 기초 과정을 시작으로,
프렌치·그라데이션 컬러링과 라인아트, 마블·자개 네일아트 등 다양한 기법을 실습했습니다.
또한 인조네일을 활용한 반복 연습을 통해 기술을 익히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네일아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기술과 함께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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