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미얀마 와소 축제를 진행했습니다.
와소 축제는 미얀마의 전통 불교문화와 관련된 중요한 명절로 불교 신자들이 사찰에 공양을 올리고
승려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보시하며 나눔과 자비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입니다.
특히 와소는 불교의 우안거가 시작되는 시기로 수행과 정진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가족과 이웃, 공동체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전통으로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는 미얀마의 전통문화를 함께 나누고,
고유의 문화와 풍습을 이해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다름 속에서 함께하는 기쁨을 나누며!
앞으로도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는 외국인주민의 다양한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고,
문화적 다양성이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