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외국인주민과 내국인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6개국 출신 외국인주민과 내국인 20여 명이 참여해
용인중앙시장과 에버라인 인근 산책로, 경안천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습니다.
2022년부터 이어온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의 의미를 나누었습니다.
함께하는 실천으로 더욱 깨끗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앞으로도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는
내·외국인이 함께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