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한마음으로 즐기는 가을 축제 (2025. 9. 21.)
2025 한마음으로 즐기는 가을 축제!
‘제2회 외국인근로자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외국인근로자들이 한국 생활과 회사를 주제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감동을 나눈 뜻깊은 시간!
대상은 네팔 출신 라마 프렘(LAMA PREM) 씨에게 돌아갔어요~
다양한 문화체험, 송편 빚기, 캘리그라피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어울린 하루!
앞으로도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다문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